Fidestro — Build Software, Properly
Fidestro는 AI의 속도로 코드를 짓고, 장인의 기준으로 마무리합니다.
아이디어가 어설프지 않은 서비스가 되는 가장 짧은 길.
The Problem
01
빠르게 결과는 나왔지만, 자신 있게 보여주기엔 부족했어요. 코드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도 모르겠고.
02
3개월 기다리고, 수천만 원 쓰고. 그런데 정작 내 손엔 통제권이 없습니다. 작은 수정 하나에도 다시 일주일.
03
빠른 결과물. 단단한 결과물. 지금까지는 둘 중 하나만 골라야 했지만, 그게 자연스러운 일은 아닙니다.
How Fidestro Works
빠르다고 어설플 필요는 없습니다. Fidestro가 일주일 안에 운영 가능한 서비스를 짓는 순서.
코드보다 결정이 먼저입니다. 무엇을 만들 것인지,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무엇을 만들지 않을 것인지까지.
기능이 아니라 기반부터. 흔들리지 않는 골격이 먼저입니다.
만들기만 하지 않습니다. 의도대로 동작하는지 직접 봅니다. 그때서야 완성입니다.
The Difference
AI가 만든 코드는 보통,
시간과 함께 무거워집니다.
시간과 함께 단단해집니다.
첫 출시는 이번 주에. 사용자가 늘어나도, 기능이 추가되어도 — 흔들리지 않습니다.
돌아가지 않는 건, 내보내지 않으니까요.
Workshop
Fidestro로 만들어진 것들. 그 안의 결정들과, 시간이 흐른 뒤를 기록합니다.
P.S.
이 페이지도 Fidestro가 지었습니다.어떻게 만들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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